이번에 소개해드릴 이벤트 내용은 얼마 전 포스팅한 무료운세, 무료토정비결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는 KDB다이렉트보험의 스키이벤트입니다.

kdb생명에서 이번에는 스키장단일권이벤트 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해시태그 와 함께 인증샷을 남기면 오크밸리 스키장 단일권 1인 2매, 2000명 추첨해서 나눠주는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참여방법
1단계
KDB다이렉트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내 보험료 알아보기'를 해보고 캡쳐하기!
direct.kdblife.co.kr

2단계
개인 SNS에 캡쳐한 내용 인증샷과 함께 #KDB다이렉트무료운세 #합리적인보험 #KDB다이렉트보험 이 세가지를 해시태그해서 올리기!!

3단계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에 있는 이벤트 게시글에 참여여부 댓글달기!!!끝~

(페북 이벤트 게시물 url)
https://www.facebook.com/293709024118120/posts/1208568269298853

(인스타 이벤트 게시물 url)
https://www.instagram.com/p/BroHcJ2H9pN/?utm_source=ig_share_sheet&igshid=lt6g7kcvyer4

해시태그와 함께 인증샷을 남기면 1인2매, 2000명 추첨을 통해 오크밸리 스키장 단일권을  준다고 하네요

이벤트기간은 
1차 2018년12월21일~2018년12월30일
추첨일:1월3일

2차 2018년12월31일~2019년1월9일
추첨일:1월11일

3차 2019년1월10일~2019년1월19일
추첨일:1월22일

총 3차로 진행됩니다.

그 외에도 겨울스포츠인 스키, 스노우보드의 계절을 맞아 여기저기에서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꼼꼼히 잘 찾아보시면 저렴한 가격으로 스키장을 이용할 수 있을 뿐만아니라 각 사에서 진행하는 프로모션을 통해 다양한 혜택을 즐길 수 있을 겁니다

KDB다이렉트만 해도 2019년 무료운세, 토정비결서비스도 진행하고 보험가입 시 가입금액에 따라 신세계상품권이 지급된다고 하네요
이제 조금있으면 2018년 한해가 저물고 황금돼지의 해인 2019년 기해년이 옵니다
연말연시가 되니 많은 분들이 신년운세, 토정비결을 찾아보면서 내년이 내 운세는 어떨까 궁금해하시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무료로 신년운세를 볼 수 있는 곳을 알려드릴까해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KDB다이렉트보험 에 들어가시면 무료신년운세 서비스를 즐길 수 있습니다

운세 보는 데 왠 KDB생명이 나오냐?!라고 생각하실거에요ㅋㅋ
저도 그랬거든요...
기사를 보다보니 KDB생명에서 고객사은행사로 무료운세서비스를 진행한다고 하더라고요
우선, KDB에서 하는 거라 믿음이 가고 가입이나 로그인 없이도 누구나 바로 즐길 수 있는 서비스라 좋았어요

제 운세를 다 보고난 후에 부모님 운세 알아보고 결과 톡으로 보내드리면서 "미리 메리크리스마스에요~내년에도 건강하세요~"라고 안부연락 드렸더니 엄청 좋아하시더라고요

네이버에서 "KDB다이렉트보험"검색하셔서 운세 탭 들어가시거나 아래 url로 들어가시면 운세서비스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direct.kdblife.co.kr/m/m_fortune
(모바일인 경우)

direct.kdblife.co.kr/edirect/event/fortune
(pc인 경우)

모바일로 검색해서 들어가셨을 땐
찾기 조금 어려울 수도 있는데
좌측 상단에 햄버거 버튼 누르고 운세버튼 누르시면 되요

토정비결, 평생운세, 건강운, 타로점, 오늘의 운세, 꿈자리 해몽, 주간종합운세, 오늘의 자녀관리, 월간종합운세, 벼락부자비법, 오늘의 재물 및 투자운, 로또 1등 비법운 을 확인할 수 있어요

무료인데 엄청 자세하게 운세 설명돼있고요
...용한거 같아요..ㅎㅎ

많은 분글이 곧 다가올 2019년에는 대박나시길 바랄게요~~!!

운동방법 중 가장 좋다는 걷기와 뛰기

오늘은

어떻게 하면 걷기 운동을 더 잘할 수 있을 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발에 잘 맞는 운동화를 준비하기

신발앞이 잘 구부러지고,

바닥과 뒤꿈치에 쿠션이 있어

충격을 잘 흡수할 수 있으며,

발등 부분의 통기성이 좋은

조깅화나 러닝화가 좋습니다.


자신의 몸 상태에 맞춰 걷기

걷기 운동을 하고

1시간 후에

졸리고, 피곤하고, 공복감을 느끼면

무리가 온 것이므로

평소운동량을 생각해 운동강도 조절해야 합니다.

시간에 대한 계획이 필요합니다.

걷기는 단시간 운동으로 효과를 얻을 수 없습니다.

일주일에 3~5회 30분씩 꾸준히

일정한 시간대를 정해서 운동을 시작해야 합니다.


운동할 장소 정해두기

경사진 곳보다는 평지가 좋고

아스팔트 보다는 흙이 있는 운동장이나 잔디밭이 좋습니다.

운동할 장소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사 30분 후에 시작하기

소화를 돕고

칼로리 소모의 효과를 보려면

식사 30분 후에 운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섭취한 지방이 체지방으로 축적되기 전에

태워버릴 수 있도록

가능하면 식후에 걷는 것이 좋습니다.

하루에 물 2L정도를 먹으면

건강에 좋다는 말이 있습니다.

물! 그냥 2리터만 먹으면 되는 걸까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건강해지는 물 마시는 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침에 빈속에 물을 마시면

위와 장에 자극을 주어 변비예방에 좋습니다.


생수는 개봉하면 바로 먹어야 합니다.

상온에서 5일이상 보관하면

세균이 증식하기 때문에

냉장보관해야 합니다.


갈증이 나더라도

물을 한꺼번에

빨리 마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식사 전에 

물을 많이 마시면 식욕이 떨어지고,

식사후에 많이 마시면 

소화가 잘 안되므로

식사 전후에는 적당히 마셔야 합니다.

술을 마시면서 틈틈이 물을 마시면

술이 희석되어 위와 장에 부담을 덜어줍니다.

또한

술을 마신후

커피를 마시면 수분이 손실될 수 있으므로

물을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무더운 여름철엔

과일에 약간의 소금을 넣어 

물과 함께 즙을 내어 마시면

열사병 예방에 도움이 되고

땀 배출로 인한

나트륨 부족을 보충할 수 있습니다.


물은 10~13도 정도일때

마시는 것이 가장 맛있다고 합니다.


병을 입에 대고 마시면

입을 통해 세균이 번식하게 되어 좋지 않습니다.

물은 컵에 부어 마시든가

병에 입을 뗀채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요즘에는 건강관리에 힘쓰는 분들이 많습니다.

최근 많은 질병들을 정복해나가고 있지만

아직 암은 무섭기만 한 병인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암예방에 좋은 음식들을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토마토

완전식품으로 유명한

토마토는 비타민C가 풍부하며

적색의 라이코핀은

폐, 후두, 자궁경부, 전립선, 구강에 발생하는 

암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오렌지

감귤류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위나 폐암의 발생빈도가 낮다고 합니다.!

귤 종류에는 항산화제가

20가지나 된다고 하며

항망작용을 하는

파이토케미칼도

170여 가지나 된다고 합니다


마늘

일주일에 한번 정도

마늘을 섭취하는 그룹에서

대장암의 위험도가

32%나 낮게 나왔다는 실험결과가 있는데요

마늘을 먹으면 전립선암 위험도도 낮춰준다고 합니다.

당근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당근을 장기적으로 섭취하면

폐암과 유방암의 발생률을

낮출 수 있다고 합니다.


콩 종류에 많이 함유되어있는

파이토에스트로겐은

유방암의 진전을 막는다고 하는데

그이유는 암세포 분열을 돕는

신체의 여성호르몬 작용을

막아주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콩에는 

암세포가 자라는데 필요한 혈관형성을

억제하는 물질이 있어

 암세포를 막는 기능도 갖고 있다고 합니다.

여름철에는

특히나 크고 작은

사건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혼자서도 할 수 있는

간단 셀프 응급처치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딸꾹질

딸꾹질을 멈추기 위해서는

물을 한컴 천천히 마시거나,

입자가 굵고 거친 설탕 한 티스푼 정도를

혀에 올려 놓고 

2~3분 동안 입천장에 천천히 비벼 녹이면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코피

코의 동맥은

이마쪽에서 코 방향으로 흐르기 때문에

코피를 멎게하려면

몸을 앞으로 숙이는 것이 좋다네요!

미간을 얼으으로 냉찜질해서

차갑게 하는 것도 효과적이니 

코피 날때 한번 해보시길 바랍니다.


발절임

오랫동안 같은 자세를 유지하다보면

 쥐가 나고 절인데요ㅠ

이때 

뒤로 걷거나

계단을 뒷걸음질로

4~5계단 오르락 내리락 하다보면

쥐가 풀린다고 합니다.

장딴지 경련

엄지 발가락을 정강이 쪽으로 당기거나

발목의 관절을 직각으로 굽힙니다.

장딴지 경련이 자주 일어나시는 분이라면

참깨를 빻아 매일 먹으면

경련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벌에 쏘였을 때

피부에 남아있는

벌침은 손톱으로 집으면

독낭을 누르게 되어

독액이 주입되기 때문에

손톱으로 집기보다는

손으로 튕겨내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항히스타민 연고를 

벌에 쏘인 부위에 바르면 좋다고 하네요!

항히스타민 연고를 구하기 힘들 때는

벌에 쏘인 부위를 찬물로 식혀

독때문에 부어올라 나는 열을 식히도록 해야합니다.

여름 중 가장 덥다는 삼복! 오늘이 바로 중복인 7월 22일 인데요!

복날에 우리는 보양식을 주로 먹습니다. 복날은 절기에 포함되어 있지 않지만 언제부터 복날이 생긴걸까요? 복날은 여름철 가장 무더운 30일 ~ 40일 사이의 기간을 의미합니다. 서늘한 가을의 기운이 여름의 강한 더운 기운에 눌려 기를 펴지 못해 더위가 이어진다고 해서 복날의 '복'자는 복종의 의미를 가지는 '엎드릴 복(伏)'를 쓴다고 합니다. 복날의 무더위를 '삼복더위'라고 부르는데요.

초복은 1년 중 가장 낮이 긴 날인 하지로 부터 세번째 경일(庚日: '일진(日辰)을 정하는 60간지(干支) 중에서 경(庚)자가 들어가는 날, 중복은 네번째 경일, 말복은 입추로부터 첫번째 경일을 가리킵니다. 그래서 복날과 복날 사이는 열흘 간격이 됩니다.

...무슨말인지 도통 모르시겠죠???저도 그래요:D...

그냥 우리는 하지 지나면 좀 있으면 초복이고~ 10일 뒤에 중복

입추지면 10일 안에 말목이 있다는 건만 기억하면 될 거 같아요!

복날의 유래는 삼국사기에서 비롯되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중국 진나라 덕공이 음력 6월에서 7월 사이에 세번 여름 제사를 지냈는데 거기에서 시작됐다는 설이 가장 유력합니다. 조선시대 궁중에서는 더위를 이겨 내라는 복날 의미로 높은 벼슬아치들에게 빙표를 줘 관의 장빙고에 가서 얼음을 타게 했다고 합니다. 또한 백성들은 '시나나 강에서 목욕을 하면 몸이 여윈다.'고 여겨 아무리 더워도 복날에는 목욕을 하지 않았다고...합니다.(왜죠?) 하지만 만약 초복에 목욕을 했다면 중복, 말복에도 똑같이 목욕을 해야 여위지 않는 다는 설이 전해졌다고 합니다.

삼계탕 레시티!

닭은 꽁지의 기름기 많은 부분을 자르고 찬물에 씻어 핏물을 빼고 건져 물기를 닦습니다.

찹쌀은 깨끗이 씻어 1시간 이상 불린 뒤 체에 받쳐 물기를 뺍니다. 

인삼은 노두 부분을 자른 뒤 씻어 물기를 닦습니다. 대파는 송송송송~썰고 달걀지단은 은 길이대로 곱게 채썰어 줍니다. 잣은 고깔을 떼고 준비합니다.

손질한 닭의 배에 찹살, 인삼, 마늘, 은행을 채웁니다.

닭 다리를 X자 모양으로 교차한 뒤 면실로 단단히 감아 고정합니다.

냄비에 물을 붓고 끓으면 황기를 넣어 푹 끓입니다. 노란색 황기물이 나오면 황기는 건집니다.

황기를 끓인 물에 배속을 채운 닭과 대추를 넣어 끓입니다.

끓이면서 생기는 거품은 마끔하게 수시로 걷어내면서 닭이 푹 무르게 익도록 40분 이상 끓입니다..

닭을 꼬치로 찔로 푹 들어갈 정도로 찹쌀이 완전히 익고 국물이 뽀얗게 우러나면 완성된 삼계탕을 그릇에 담습니다.

송송송 썬 대파와 달걀지단, 잣을 고명으로 올리고 소금과 후추가루로 간을 하면 끝~


이것 저것 너무 복잡하다!라고 생각하시면 요즘 마트에 팩하나에 모든 재료가 들어가 있는 게 있어서 그걸 이용하시면 되시고~

안되면 식당가면...시원하고 맛있게 즐기실 수 있으실 거에요~~

또 다른 대안으로는 우리 치느님이 있겠네요! 닭다리 하나 뜯고 맥주 한모금 마시며 즐기는 치맥!!

참고로

2017년 복날은

초복 7월  12일

중복 7월 22일

말복 8월 11일

혹시 오늘 보양식 드시지 않으셨다면 8월 11일에는 꼭 보양식 드시고 건강하게 여름 나길 바랄게요~

맛있는 커피원두와 그 특징을 지역별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중남미 지역(Central & South America)

온두라스 산타엘레나 클레멘테 바스케츠(Honduras Santa Elena Clemente Vasquez(Micro Lot))

복숭아의 달콤한 향과 은은한 산미, 초콜릿의 단맛, 견과류의 고소함, 헤이즐럿의 여운이 남는 커피입니다.

브라질 세하도(Brazil Cerrado)

버터를 발라 볶아낸듯한 고소한 아몬드의 맛과 다크초코릿의 묵직한 질감을 오래 느낄 수 있는 커피입니다.

콜롬비아 후일라 수프리모(Colombia Huila Supremo)

구수한 곡류의 향, 쌉싸름한 아몬드의 고소함과 풍부한 입자감이 느껴지는 조화로운 맛의 커피입니다.

콜롬비아 엘 베르헬(Colombia El Vergel Micro Lot)

라임과 같은 풍부한 향과 산미, 진한 카라멜의 단맛과 초콜릿의 질감, 호두와 캐슈넛의 고소함을 느낄 수 있는 커피입니다.

과테말라 안티구아 SHB(Guatemala Antigua SHB)

장작불에 구워낸 듯한 마른 옥수수의 구수함. 입안에 퍼지는 스모키함과 상쾌함, 다크초콜릿처럼 진한 단맛이 긴 여운으로 남는 커피입니다.

코스타리카 따라주 SHB(Costa Rica Tarrazu SHB)

커피의 깊은 향 속에 잘 익은 대추의 단맛과 곡류의 구수함이 조화를 이룬 부드럽고 깔끔한 커피입니다.

멕시코 디카페인(Mexico Select Water Decaffeintion)

오렌지, 레몬 계열의 상큼함과 과일향, 아몬드와 같은 너트의 고소함이 강조되며 부드러운 바디감, 허니와 초콜릿의 후미가 여운이 남는 커피입니다.

아시아지역(Asia)

인도네시아 만델링 G-1(Indonesia Mandheling G-1)

한 여름의 짙은 풀향과 수마트라 섬을 연상시키는 흙내음, 부드럽게 감싸는 과실주의 향미, 진한 초콜릿의 여운이 남는 커피입니다.


아프리카지역(Africa)

브룬디 소개스탈 키룬도(Burundi Sogestal Kirundo GP)

보리의 구수함, 달콤한 과일의 산미, 민트향과 함께 찾아오는 새벽공기의 상쾌한 여운이 남는 커피입니다.

탄자니아 킬리만자로 AA(Tanzania Killimanjaro Moshi AA)

블랙 카카오의 쌉싸름함, 베리 계열의 과일향, 와인의 신맛과 견과류의 고소함, 캔디의 단맛이 조화를 이룬 커피입니다.

케냐 키암부 AA(Kenya Kiambu AA)

자몽 계열의 과일향, 포도주의 와일드한 신말과 다크 초콜릿의 쌉싸름함, 산미와 단맛이 조화로운 커피입니다.

에티오피아 시다모 내추럴 G3(Ethiopia Sidamo Natural G3)

향긋한 꽃 내음과 입안에 퍼지는 캔디의 묵직하고 진한 달콤함, 베리와 같은 상큼 달콤함이 너트의 고소함으로 깔끔하게 마무리되는 부드러운 질감의 커피입니다.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워시드 G2(Ethiopia Yirgacheffe Washed G2)

유칼립투스와 같은 허브향, 상큼한 라임과 자몽에서 느껴지는 시트러스 맛과 향, 부드럽고 가벼운 질감이 커피라기보다는 샹그리아가 연상되는 풍성한 향을 가진 커피입니다.

천진한 아이처럼 질문합시다. 우리는 성취하려는 것에 지나치게 몰두한 나머지 객관성을 완전히 잃어버릴 때가 있습니다. 그때 우리의 에너지와 아이디어는 바닥을 드러내게 됩니다. 하지만 낙담하기는 이릅니다. 이제 새로운 관점에서 시작할 때가 된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던일을 멈추고 잠시동안 우리가 하고 있는 일을 어린아이의 관점에서, 또는 완전한 초보자의 관점에서 바라보도록 합시다.


우리가 어떤 일을 하고 있을 때 아이들은 종종 “왜 그렇게 하는 건데요?”라고 묻습니다. 그런 질문을 받으면 우리는 “어?”라 하던 일을 멈추고 잠시 생각하게 됩니다. 우리가 꼭 그렇게 하는 데에는 과연 충분한 이유가 있는 것일까요? 아니면 단지 ‘누구나 그렇게 하기 때문’일까요?


어떤 질문들은 이런 방식으로 우리의 정신을 넓혀주고 성숙시켜 줍니다. 사력을 다해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지만 더 이상 나아가지 못하고 주저앉을 때, 바로 그런 질문들이 필요합니다. 그 질문들은 어리석고 미친듯해보이지만 한계에 이른 사고 방식을 깨뜨리는 역할을 합니다.



<두뇌활동>의 저자 ‘아서 윈터’는 문제 해결을 벽돌쌓기 놀이같이 생각하라고 충고합니다. 쌓고 있던 것이 무너지거나 잘못되면 무너진 벽돌을 가지고 다시 설계하고 다시 쌓아 올리면 됩니다. 그 벽돌을 재배열해서 곧게 솟은 건축물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면 됩니다. ‘아서 윈터’는 창의성을 가로막는 틀을 깨기 위해 다음의 몇가지 방법을 추천합니다.


깊이 생각하기

스위치를 켜는 순간 바로 해결방안이 떠오를 것이라고 기대하지 말아야 합니다. 때로는 상당한 시간이 지나야 불이 켜지기도 합니다.


자기 자신에 대해 단정적으로 생각하지 않기

자기 자신을 ‘현실적인 사람’ 또는 ‘원칙에 충실한 사람’으로 묶어둔다면 문제에 접근하는 방법을 제한하게 됩니다. 낡은 꼬리표 같은 것은 과감히 떼어버리려고 노력합시다.


안정적인 작업 환경을 조성하기

창의적인 정신도 적절한 환경이 조성되어야 발휘될 수 있습니다. 방해받지 않고 집중하여 일할 수 있는 시간과 장소를 정하도록 합시다.


수첩을 항상 몸에 지니고 다니기

아이디어나 해결책은 한순간에 떠오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순간의 생각들을 적어놓지 않으면 모래알처럼 쉽게 흩어지고 맙니다.


같은 길만을 고집하지 않기

같은 길을 가다 보면 항상 같은 결과에 도달하게 됩니다. 잘못된 길을 고집하지 않도록 노력합시다. 과감히 발길을 돌려 새롭게 시작해보도록 합시다.


서둘러 판단하지 않기

부정적인 생각이 들면 그 판단에 따르지 않도록 합시다. 그 생각에 대해 충분한 시간을 들여 숙고한 후에 결정할 수 있도록 노력합시다.


변명하지 않기

나이나성별, 신체적 조건이나 경제적 지위가 위대한 일의 장애가 된 적이 없습니다. 우리에게도 마찬가지다.



‘아이처럼 질문하기’는 완전히 새로운 발전의 첫걸음이다.

- 알프레도 노스 화이트헤드(1861~1947. 영국의 철학자)

최근 우리는 너무나 힘든 시기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럴 때 일 수록 흔들리지 않는 굳건한 마음을 갖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어떤 누구보다도 자기 자신을 믿자 "할 수 있다!"


말은 쉽지만, 어떤 누구보다도 자기 자신을 믿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가장 어렵게 생각하는 원칙 중 하나입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들을 보면서 우리가 어떻게 처신해야 할지, 어떤 감정을 가져야 할지를 결정합니다. 그들이 인정해 주고 사랑해 주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어떤 상황에서는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우리 자신의 힘과 능력을 믿어야 할 때가 있습니다.


2016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놀라운 기적을 이뤄낸 한 남자가 있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남자 에페 금메달리스트 박상영 선수입니다

우리나라 시간으로 2016년 8월 10남자 에페 개인전 결승에서는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세계 랭킹 3위의 42세 베테랑 임레 선수와 세계 랭킹 21, 21세의 우리나라 박상영 선수가 맞붙은 경기였습니다. 14대 10, 은메달이구나 싶었던 순간 박상영 선수는 마법의 주문을 외웠습니다바로 할 수 있다’. 그리고 정말 할 수 있게 됐습니다마법 같은기적 같은 연속 5점이었죠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하면 누구나 박상영 선수와 할 수 있다는 한 마디를 떠올릴 정도로 그 순간은 온 국민을 감동시켰습니다.


리우 올림픽에서도 큰 점수 차를 극복하는 놀라운 의지와 정신력을 보여주었는데, 이렇게 강한 정신력의 비결은 무엇이었을까요?


박상영 선수는 한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방송에서도 많이 말했지만 저는 평소에도 할 수 있다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았습니다친구들이 제발 그만하라고 할 정도로 많이 했죠."


기적은 준비된 자에게만 주어진다는 말이 있듯이, 기적은 자기 자신을 믿는 자만이 이룰 수 있는 것은 아닐까요?


물론 핵심은 철저한 준비입니다. 이것은 마치 자전거타기와 같습니다. 자전거 타는 법을 배우려면 한참의 시간이 걸립니다. 자전거를 처음 배우게 되면 여러 차례 시도한 끝에 어느 순간 갑자기 균형을 잡고 앞으로 나아가는 법을 터득하게 됩니다. 다음에 자전거를 탈 때는 이 기술을 새로 다시 배울 필요가 없습니다. 만약 오랫동안 자전거를 타지 않았더라도 처음에 잠시동안은 비틀거릴 수 있지만 곧 안정된 자세를 되찾아 유지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러나 자전거 타는 기술을 생각해 내려고 지나치게 애쓰고 두려워한다면 몸이 자전거 타는 방법을 다시 생각해 내기도 전에 돌부리에 걸려 넘어지게 됩니다.


이 원리는 어떤 상황에서도 적용됩니다. 일단 우리가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기술을 완성했다면 그 다음은 전적으로 신뢰의 문제입니다. 우리는 우리가 이미 습득한 기술과 지식, 지혜를 믿고 우리 자신을 믿어야합니다.


박상영 선수가 위기의 순간 되뇌었듯이, 우리도 어떤 시련이 닥쳤을 때 속으로 할수있다고 되뇌어 봅시다. 그럼 자신에 대한 믿음이 조금이나마 더 생기지 않을까요?


자! 그럼 따라해봅시다^^


"할 수 있다!"

"I can do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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