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방법 중 가장 좋다는 걷기와 뛰기

오늘은

어떻게 하면 걷기 운동을 더 잘할 수 있을 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발에 잘 맞는 운동화를 준비하기

신발앞이 잘 구부러지고,

바닥과 뒤꿈치에 쿠션이 있어

충격을 잘 흡수할 수 있으며,

발등 부분의 통기성이 좋은

조깅화나 러닝화가 좋습니다.


자신의 몸 상태에 맞춰 걷기

걷기 운동을 하고

1시간 후에

졸리고, 피곤하고, 공복감을 느끼면

무리가 온 것이므로

평소운동량을 생각해 운동강도 조절해야 합니다.

시간에 대한 계획이 필요합니다.

걷기는 단시간 운동으로 효과를 얻을 수 없습니다.

일주일에 3~5회 30분씩 꾸준히

일정한 시간대를 정해서 운동을 시작해야 합니다.


운동할 장소 정해두기

경사진 곳보다는 평지가 좋고

아스팔트 보다는 흙이 있는 운동장이나 잔디밭이 좋습니다.

운동할 장소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사 30분 후에 시작하기

소화를 돕고

칼로리 소모의 효과를 보려면

식사 30분 후에 운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섭취한 지방이 체지방으로 축적되기 전에

태워버릴 수 있도록

가능하면 식후에 걷는 것이 좋습니다.

하루에 물 2L정도를 먹으면

건강에 좋다는 말이 있습니다.

물! 그냥 2리터만 먹으면 되는 걸까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건강해지는 물 마시는 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침에 빈속에 물을 마시면

위와 장에 자극을 주어 변비예방에 좋습니다.


생수는 개봉하면 바로 먹어야 합니다.

상온에서 5일이상 보관하면

세균이 증식하기 때문에

냉장보관해야 합니다.


갈증이 나더라도

물을 한꺼번에

빨리 마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식사 전에 

물을 많이 마시면 식욕이 떨어지고,

식사후에 많이 마시면 

소화가 잘 안되므로

식사 전후에는 적당히 마셔야 합니다.

술을 마시면서 틈틈이 물을 마시면

술이 희석되어 위와 장에 부담을 덜어줍니다.

또한

술을 마신후

커피를 마시면 수분이 손실될 수 있으므로

물을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무더운 여름철엔

과일에 약간의 소금을 넣어 

물과 함께 즙을 내어 마시면

열사병 예방에 도움이 되고

땀 배출로 인한

나트륨 부족을 보충할 수 있습니다.


물은 10~13도 정도일때

마시는 것이 가장 맛있다고 합니다.


병을 입에 대고 마시면

입을 통해 세균이 번식하게 되어 좋지 않습니다.

물은 컵에 부어 마시든가

병에 입을 뗀채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요즘에는 건강관리에 힘쓰는 분들이 많습니다.

최근 많은 질병들을 정복해나가고 있지만

아직 암은 무섭기만 한 병인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암예방에 좋은 음식들을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토마토

완전식품으로 유명한

토마토는 비타민C가 풍부하며

적색의 라이코핀은

폐, 후두, 자궁경부, 전립선, 구강에 발생하는 

암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오렌지

감귤류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위나 폐암의 발생빈도가 낮다고 합니다.!

귤 종류에는 항산화제가

20가지나 된다고 하며

항망작용을 하는

파이토케미칼도

170여 가지나 된다고 합니다


마늘

일주일에 한번 정도

마늘을 섭취하는 그룹에서

대장암의 위험도가

32%나 낮게 나왔다는 실험결과가 있는데요

마늘을 먹으면 전립선암 위험도도 낮춰준다고 합니다.

당근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당근을 장기적으로 섭취하면

폐암과 유방암의 발생률을

낮출 수 있다고 합니다.


콩 종류에 많이 함유되어있는

파이토에스트로겐은

유방암의 진전을 막는다고 하는데

그이유는 암세포 분열을 돕는

신체의 여성호르몬 작용을

막아주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콩에는 

암세포가 자라는데 필요한 혈관형성을

억제하는 물질이 있어

 암세포를 막는 기능도 갖고 있다고 합니다.

여름철에는

특히나 크고 작은

사건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혼자서도 할 수 있는

간단 셀프 응급처치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딸꾹질

딸꾹질을 멈추기 위해서는

물을 한컴 천천히 마시거나,

입자가 굵고 거친 설탕 한 티스푼 정도를

혀에 올려 놓고 

2~3분 동안 입천장에 천천히 비벼 녹이면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코피

코의 동맥은

이마쪽에서 코 방향으로 흐르기 때문에

코피를 멎게하려면

몸을 앞으로 숙이는 것이 좋다네요!

미간을 얼으으로 냉찜질해서

차갑게 하는 것도 효과적이니 

코피 날때 한번 해보시길 바랍니다.


발절임

오랫동안 같은 자세를 유지하다보면

 쥐가 나고 절인데요ㅠ

이때 

뒤로 걷거나

계단을 뒷걸음질로

4~5계단 오르락 내리락 하다보면

쥐가 풀린다고 합니다.

장딴지 경련

엄지 발가락을 정강이 쪽으로 당기거나

발목의 관절을 직각으로 굽힙니다.

장딴지 경련이 자주 일어나시는 분이라면

참깨를 빻아 매일 먹으면

경련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벌에 쏘였을 때

피부에 남아있는

벌침은 손톱으로 집으면

독낭을 누르게 되어

독액이 주입되기 때문에

손톱으로 집기보다는

손으로 튕겨내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항히스타민 연고를 

벌에 쏘인 부위에 바르면 좋다고 하네요!

항히스타민 연고를 구하기 힘들 때는

벌에 쏘인 부위를 찬물로 식혀

독때문에 부어올라 나는 열을 식히도록 해야합니다.

여름 중 가장 덥다는 삼복! 오늘이 바로 중복인 7월 22일 인데요!

복날에 우리는 보양식을 주로 먹습니다. 복날은 절기에 포함되어 있지 않지만 언제부터 복날이 생긴걸까요? 복날은 여름철 가장 무더운 30일 ~ 40일 사이의 기간을 의미합니다. 서늘한 가을의 기운이 여름의 강한 더운 기운에 눌려 기를 펴지 못해 더위가 이어진다고 해서 복날의 '복'자는 복종의 의미를 가지는 '엎드릴 복(伏)'를 쓴다고 합니다. 복날의 무더위를 '삼복더위'라고 부르는데요.

초복은 1년 중 가장 낮이 긴 날인 하지로 부터 세번째 경일(庚日: '일진(日辰)을 정하는 60간지(干支) 중에서 경(庚)자가 들어가는 날, 중복은 네번째 경일, 말복은 입추로부터 첫번째 경일을 가리킵니다. 그래서 복날과 복날 사이는 열흘 간격이 됩니다.

...무슨말인지 도통 모르시겠죠???저도 그래요:D...

그냥 우리는 하지 지나면 좀 있으면 초복이고~ 10일 뒤에 중복

입추지면 10일 안에 말목이 있다는 건만 기억하면 될 거 같아요!

복날의 유래는 삼국사기에서 비롯되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중국 진나라 덕공이 음력 6월에서 7월 사이에 세번 여름 제사를 지냈는데 거기에서 시작됐다는 설이 가장 유력합니다. 조선시대 궁중에서는 더위를 이겨 내라는 복날 의미로 높은 벼슬아치들에게 빙표를 줘 관의 장빙고에 가서 얼음을 타게 했다고 합니다. 또한 백성들은 '시나나 강에서 목욕을 하면 몸이 여윈다.'고 여겨 아무리 더워도 복날에는 목욕을 하지 않았다고...합니다.(왜죠?) 하지만 만약 초복에 목욕을 했다면 중복, 말복에도 똑같이 목욕을 해야 여위지 않는 다는 설이 전해졌다고 합니다.

삼계탕 레시티!

닭은 꽁지의 기름기 많은 부분을 자르고 찬물에 씻어 핏물을 빼고 건져 물기를 닦습니다.

찹쌀은 깨끗이 씻어 1시간 이상 불린 뒤 체에 받쳐 물기를 뺍니다. 

인삼은 노두 부분을 자른 뒤 씻어 물기를 닦습니다. 대파는 송송송송~썰고 달걀지단은 은 길이대로 곱게 채썰어 줍니다. 잣은 고깔을 떼고 준비합니다.

손질한 닭의 배에 찹살, 인삼, 마늘, 은행을 채웁니다.

닭 다리를 X자 모양으로 교차한 뒤 면실로 단단히 감아 고정합니다.

냄비에 물을 붓고 끓으면 황기를 넣어 푹 끓입니다. 노란색 황기물이 나오면 황기는 건집니다.

황기를 끓인 물에 배속을 채운 닭과 대추를 넣어 끓입니다.

끓이면서 생기는 거품은 마끔하게 수시로 걷어내면서 닭이 푹 무르게 익도록 40분 이상 끓입니다..

닭을 꼬치로 찔로 푹 들어갈 정도로 찹쌀이 완전히 익고 국물이 뽀얗게 우러나면 완성된 삼계탕을 그릇에 담습니다.

송송송 썬 대파와 달걀지단, 잣을 고명으로 올리고 소금과 후추가루로 간을 하면 끝~


이것 저것 너무 복잡하다!라고 생각하시면 요즘 마트에 팩하나에 모든 재료가 들어가 있는 게 있어서 그걸 이용하시면 되시고~

안되면 식당가면...시원하고 맛있게 즐기실 수 있으실 거에요~~

또 다른 대안으로는 우리 치느님이 있겠네요! 닭다리 하나 뜯고 맥주 한모금 마시며 즐기는 치맥!!

참고로

2017년 복날은

초복 7월  12일

중복 7월 22일

말복 8월 11일

혹시 오늘 보양식 드시지 않으셨다면 8월 11일에는 꼭 보양식 드시고 건강하게 여름 나길 바랄게요~

맛있는 커피원두와 그 특징을 지역별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중남미 지역(Central & South America)

온두라스 산타엘레나 클레멘테 바스케츠(Honduras Santa Elena Clemente Vasquez(Micro Lot))

복숭아의 달콤한 향과 은은한 산미, 초콜릿의 단맛, 견과류의 고소함, 헤이즐럿의 여운이 남는 커피입니다.

브라질 세하도(Brazil Cerrado)

버터를 발라 볶아낸듯한 고소한 아몬드의 맛과 다크초코릿의 묵직한 질감을 오래 느낄 수 있는 커피입니다.

콜롬비아 후일라 수프리모(Colombia Huila Supremo)

구수한 곡류의 향, 쌉싸름한 아몬드의 고소함과 풍부한 입자감이 느껴지는 조화로운 맛의 커피입니다.

콜롬비아 엘 베르헬(Colombia El Vergel Micro Lot)

라임과 같은 풍부한 향과 산미, 진한 카라멜의 단맛과 초콜릿의 질감, 호두와 캐슈넛의 고소함을 느낄 수 있는 커피입니다.

과테말라 안티구아 SHB(Guatemala Antigua SHB)

장작불에 구워낸 듯한 마른 옥수수의 구수함. 입안에 퍼지는 스모키함과 상쾌함, 다크초콜릿처럼 진한 단맛이 긴 여운으로 남는 커피입니다.

코스타리카 따라주 SHB(Costa Rica Tarrazu SHB)

커피의 깊은 향 속에 잘 익은 대추의 단맛과 곡류의 구수함이 조화를 이룬 부드럽고 깔끔한 커피입니다.

멕시코 디카페인(Mexico Select Water Decaffeintion)

오렌지, 레몬 계열의 상큼함과 과일향, 아몬드와 같은 너트의 고소함이 강조되며 부드러운 바디감, 허니와 초콜릿의 후미가 여운이 남는 커피입니다.

아시아지역(Asia)

인도네시아 만델링 G-1(Indonesia Mandheling G-1)

한 여름의 짙은 풀향과 수마트라 섬을 연상시키는 흙내음, 부드럽게 감싸는 과실주의 향미, 진한 초콜릿의 여운이 남는 커피입니다.


아프리카지역(Africa)

브룬디 소개스탈 키룬도(Burundi Sogestal Kirundo GP)

보리의 구수함, 달콤한 과일의 산미, 민트향과 함께 찾아오는 새벽공기의 상쾌한 여운이 남는 커피입니다.

탄자니아 킬리만자로 AA(Tanzania Killimanjaro Moshi AA)

블랙 카카오의 쌉싸름함, 베리 계열의 과일향, 와인의 신맛과 견과류의 고소함, 캔디의 단맛이 조화를 이룬 커피입니다.

케냐 키암부 AA(Kenya Kiambu AA)

자몽 계열의 과일향, 포도주의 와일드한 신말과 다크 초콜릿의 쌉싸름함, 산미와 단맛이 조화로운 커피입니다.

에티오피아 시다모 내추럴 G3(Ethiopia Sidamo Natural G3)

향긋한 꽃 내음과 입안에 퍼지는 캔디의 묵직하고 진한 달콤함, 베리와 같은 상큼 달콤함이 너트의 고소함으로 깔끔하게 마무리되는 부드러운 질감의 커피입니다.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워시드 G2(Ethiopia Yirgacheffe Washed G2)

유칼립투스와 같은 허브향, 상큼한 라임과 자몽에서 느껴지는 시트러스 맛과 향, 부드럽고 가벼운 질감이 커피라기보다는 샹그리아가 연상되는 풍성한 향을 가진 커피입니다.

천진한 아이처럼 질문합시다. 우리는 성취하려는 것에 지나치게 몰두한 나머지 객관성을 완전히 잃어버릴 때가 있습니다. 그때 우리의 에너지와 아이디어는 바닥을 드러내게 됩니다. 하지만 낙담하기는 이릅니다. 이제 새로운 관점에서 시작할 때가 된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던일을 멈추고 잠시동안 우리가 하고 있는 일을 어린아이의 관점에서, 또는 완전한 초보자의 관점에서 바라보도록 합시다.


우리가 어떤 일을 하고 있을 때 아이들은 종종 “왜 그렇게 하는 건데요?”라고 묻습니다. 그런 질문을 받으면 우리는 “어?”라 하던 일을 멈추고 잠시 생각하게 됩니다. 우리가 꼭 그렇게 하는 데에는 과연 충분한 이유가 있는 것일까요? 아니면 단지 ‘누구나 그렇게 하기 때문’일까요?


어떤 질문들은 이런 방식으로 우리의 정신을 넓혀주고 성숙시켜 줍니다. 사력을 다해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지만 더 이상 나아가지 못하고 주저앉을 때, 바로 그런 질문들이 필요합니다. 그 질문들은 어리석고 미친듯해보이지만 한계에 이른 사고 방식을 깨뜨리는 역할을 합니다.



<두뇌활동>의 저자 ‘아서 윈터’는 문제 해결을 벽돌쌓기 놀이같이 생각하라고 충고합니다. 쌓고 있던 것이 무너지거나 잘못되면 무너진 벽돌을 가지고 다시 설계하고 다시 쌓아 올리면 됩니다. 그 벽돌을 재배열해서 곧게 솟은 건축물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면 됩니다. ‘아서 윈터’는 창의성을 가로막는 틀을 깨기 위해 다음의 몇가지 방법을 추천합니다.


깊이 생각하기

스위치를 켜는 순간 바로 해결방안이 떠오를 것이라고 기대하지 말아야 합니다. 때로는 상당한 시간이 지나야 불이 켜지기도 합니다.


자기 자신에 대해 단정적으로 생각하지 않기

자기 자신을 ‘현실적인 사람’ 또는 ‘원칙에 충실한 사람’으로 묶어둔다면 문제에 접근하는 방법을 제한하게 됩니다. 낡은 꼬리표 같은 것은 과감히 떼어버리려고 노력합시다.


안정적인 작업 환경을 조성하기

창의적인 정신도 적절한 환경이 조성되어야 발휘될 수 있습니다. 방해받지 않고 집중하여 일할 수 있는 시간과 장소를 정하도록 합시다.


수첩을 항상 몸에 지니고 다니기

아이디어나 해결책은 한순간에 떠오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순간의 생각들을 적어놓지 않으면 모래알처럼 쉽게 흩어지고 맙니다.


같은 길만을 고집하지 않기

같은 길을 가다 보면 항상 같은 결과에 도달하게 됩니다. 잘못된 길을 고집하지 않도록 노력합시다. 과감히 발길을 돌려 새롭게 시작해보도록 합시다.


서둘러 판단하지 않기

부정적인 생각이 들면 그 판단에 따르지 않도록 합시다. 그 생각에 대해 충분한 시간을 들여 숙고한 후에 결정할 수 있도록 노력합시다.


변명하지 않기

나이나성별, 신체적 조건이나 경제적 지위가 위대한 일의 장애가 된 적이 없습니다. 우리에게도 마찬가지다.



‘아이처럼 질문하기’는 완전히 새로운 발전의 첫걸음이다.

- 알프레도 노스 화이트헤드(1861~1947. 영국의 철학자)

최근 우리는 너무나 힘든 시기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럴 때 일 수록 흔들리지 않는 굳건한 마음을 갖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어떤 누구보다도 자기 자신을 믿자 "할 수 있다!"


말은 쉽지만, 어떤 누구보다도 자기 자신을 믿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가장 어렵게 생각하는 원칙 중 하나입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들을 보면서 우리가 어떻게 처신해야 할지, 어떤 감정을 가져야 할지를 결정합니다. 그들이 인정해 주고 사랑해 주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어떤 상황에서는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우리 자신의 힘과 능력을 믿어야 할 때가 있습니다.


2016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놀라운 기적을 이뤄낸 한 남자가 있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남자 에페 금메달리스트 박상영 선수입니다

우리나라 시간으로 2016년 8월 10남자 에페 개인전 결승에서는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세계 랭킹 3위의 42세 베테랑 임레 선수와 세계 랭킹 21, 21세의 우리나라 박상영 선수가 맞붙은 경기였습니다. 14대 10, 은메달이구나 싶었던 순간 박상영 선수는 마법의 주문을 외웠습니다바로 할 수 있다’. 그리고 정말 할 수 있게 됐습니다마법 같은기적 같은 연속 5점이었죠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하면 누구나 박상영 선수와 할 수 있다는 한 마디를 떠올릴 정도로 그 순간은 온 국민을 감동시켰습니다.


리우 올림픽에서도 큰 점수 차를 극복하는 놀라운 의지와 정신력을 보여주었는데, 이렇게 강한 정신력의 비결은 무엇이었을까요?


박상영 선수는 한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방송에서도 많이 말했지만 저는 평소에도 할 수 있다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았습니다친구들이 제발 그만하라고 할 정도로 많이 했죠."


기적은 준비된 자에게만 주어진다는 말이 있듯이, 기적은 자기 자신을 믿는 자만이 이룰 수 있는 것은 아닐까요?


물론 핵심은 철저한 준비입니다. 이것은 마치 자전거타기와 같습니다. 자전거 타는 법을 배우려면 한참의 시간이 걸립니다. 자전거를 처음 배우게 되면 여러 차례 시도한 끝에 어느 순간 갑자기 균형을 잡고 앞으로 나아가는 법을 터득하게 됩니다. 다음에 자전거를 탈 때는 이 기술을 새로 다시 배울 필요가 없습니다. 만약 오랫동안 자전거를 타지 않았더라도 처음에 잠시동안은 비틀거릴 수 있지만 곧 안정된 자세를 되찾아 유지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러나 자전거 타는 기술을 생각해 내려고 지나치게 애쓰고 두려워한다면 몸이 자전거 타는 방법을 다시 생각해 내기도 전에 돌부리에 걸려 넘어지게 됩니다.


이 원리는 어떤 상황에서도 적용됩니다. 일단 우리가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기술을 완성했다면 그 다음은 전적으로 신뢰의 문제입니다. 우리는 우리가 이미 습득한 기술과 지식, 지혜를 믿고 우리 자신을 믿어야합니다.


박상영 선수가 위기의 순간 되뇌었듯이, 우리도 어떤 시련이 닥쳤을 때 속으로 할수있다고 되뇌어 봅시다. 그럼 자신에 대한 믿음이 조금이나마 더 생기지 않을까요?


자! 그럼 따라해봅시다^^


"할 수 있다!"

"I can do it!"


우리가 매일 수행하는 업무가 문득 고단하게 느껴질 때 이를 극복하기 위해 이용할 수 있는 한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우선순위를 매기는 것입니다.

업무가 특히 힘겨워지는 경우는 우리가 정상궤도를 벗어나 한꺼번에 너무 많은 일들을 하면서 보다 중요한 일에 집중하지 못하는 때입니다. 상황이 이렇다면 이제 일의 순서를 정할 때가 된 것입니다.

우선순위를 정하는 과정에서 우리는 몇가지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이를 통해 자신을 재무장할 기회를 갖게 됩니다. 어쩌면 우리는 한 두 단계를 잊고 있었는지도 모릅니다. 또는 완전히 불필요한 일에 매달리고 있었는 지도 모릅니다. 또는 완전히 불필요한 일에 매달리고 있었는지도 모릅니다. 아니면 초최의 목표가 약간 달라졌으나 이에 따라 일의 우선순위를 조정하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물론 기존의 방법보다 더 독창적인 방법을 발견했을수도 있습니다. ㄴㅇ일의 순서를 점검해 보면 우리는 우리가 정상 궤도를 유지하고 있거나 아니면 ㅈ방향을 바꿀필요가 있다는 사실을 분명히 깨닫게 됩니다. 우선순위를 정하고 집중력을 가다듬는다는 것은 또한 연료 탱크에 새로운 에너지를 보충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것은 건축가가 건물을 설계하고 재설계하는 것과 같습니다. 각 부분의 설계도가 완성되는 순간 그의 가슴은 흥분으로 가득찹니다. 그러나 작업이 진행되고 건물이 실제로 세워질 때는 수정작업이 불가피하게 마련입니다. 현실 속에는, 도면위에서 예상치 못했던 문제가 수없이 도사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건축가는 최초의 의도를 잊지 않기 위해 청사진에서 눈길을 떼지 않지만, 실제 작업상 수정이 필요하다면 그 부분을 변화시켜야 합니다.

때때로 우리는 어느 한 측면이나 계획에 모든 시간을 쏟아부으면서 다른 분야를 거의 전적으로 무시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정한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서는 오직 한 분야에만 집중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언젠가는 다시 정상적인 삶으로 복귀하여 수평을 유지해야 할 때가 옵니다. 이럴 때 파레토의 원리를 근거하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1. 무조건 열심히 하기보다는 효율적인 방법을 찾읍시다.


사람들은 전통적으로 열심히 일하는 것에 가치를 부여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힘든 노동을 하는 사람은 수입이 적으며 현명하게 일하는 사람이 높은 수익을 얻습니다. 위대한 성취는 대개 작은 아이디어에서 출발한다. 단지 일을 많이 했다는 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최소의 시간으로 최대의 성과를 거둘 수 있는 혁신적인 업무 방법을 찾읍시다!!


2. 하기로 마음먹은 일은 즐거운 마음으로 몰두합시다.


괴로워도 이를 악물고 하는 것이 일이라고 생각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뭔가를 성취한 사람들은 모두 자기가 하는 일을 즐겼으며 마지못해 한일로 성공한 사람은 없습니다. 일도 일단 하기로 결정했으면 즉각 실행에 옮기고 즐거운 마음으로 몰두해야 합니다. 그래야 더 적은 노력으로 더 많은 성과를 거둘수 있습니다.


3. 생산성이 높은 요인을 찾고 비생산적활동을 제거합시다.


투자한 시간과 노력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성과를 얻었던 과거 경험들을 확인하라. 최고의 주의 집중을 할수 있는 시간대, 방해받지 않고 몰두할수 있는 장소, 함께 있을 때 가장 도움이 되는 친구를 파악해서 그것을 이용합시다. 그리고 생산성이 낮은 공부습관, 방해가 되는 활동을 과감하게 제거합시다.


4. 쉴 때는 푹 쉬고, 놀 때는 화끈하게 놉시다.


빨리 가야 된다는 생각때문에 졸음을 무릅쓰고 고속도로를 달리는 것처럼 위험한 게 없습니다. 보통 사람들이 저지르는 잘못중의 하나는 휴식에 대한 죄책감을 갖는 것입니다. 쉬지 않고 늘 제 몸을 혹사하는 사람들은 아무것도 이룰 수 없습니다. 자연도 이따금 쉬고 우리의 뇌도 쉬어야 제 기능을 발휘합니다. 쉴 때는 푹 쉬고, 놀 때는 화끈하게 노는 사람이 생산성도 높습니다.

이런 방식으로 우선순위를 정하고 중심 업무로 복귀하는 데에는 두가지 장점이 있습니다. 첫째, 우리의 가장 중요한 업무, 즉 우리의 목표와 직접적으로 관련된 업무에 다시 집중할 수 있습니다. 둘째, 우리의 에너지를 축적할 수 있습니다. 우선순위가 뒤죽박죽되었을 때, 다음 단계가 무엇인지 불분명할 때 우리는 혼란과 무기력에 빠집니다. 그러나 다시 그 목표에 집중하게 되었을 때 우리는 잃었던 에너지를 다시 되찾게 됩니다. 에너지는 상승하고 몸과 마음은 의욕으로 가득 찹니다.


비지니스 영어 E-mail 작성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종합편)

CH.1 첫인사와 끝인사


첫인사
Dear ~께/~귀하/~에게

Dear은 사적인 서신 뿐만 아니라 업무상 보내는 E-mail에서도 가장 선호되는 표현입니다.
영국 영어에서는 이름 다음 콤마(,)를 사용하지만, 미국 영어에서는 이름 다음 콤마나 세미콜론(;)을 사용합니다.

격식을 필요로 하지않는 이메일인 경우, dear의 사용은 점차 줄어들고 hi 나 hello 로 대체되고 있는 추세라고 합니다

ⓐ 업무상, 단수 또는 다수의 수신자에게 보낼 때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표현으로는
Dear all,
Dear Cyong,
Dear Mr.Lee,
등이 있습니다.

ⓑ E-mail을 받는 사람이 누구인지 모를 때는
Dear Sir / Madam
To Whom It May Concern
등이 있습니다.

ⓒ E-mail을 받는 사람의 직책이나 사업상의 관계를 호칭으로 사용할 때는

Dear Marketing Manager,

Dear Customers, 
등이 있습니다.

끝인사 
Sincerely ~로 부터 / ~드림 / 안녕히계세요

끝인사의 표현은 형식적인 표현이므로 해석은 불필요하다고 합니다.

보통 업무상 이메일에서는 Sincerely yours를 쓴 후 송신인의 이름 및 연락처를 기재하는 형식이 가장 일반적임. 
예)
Sincerely,
이름
근무처 & 직급, 직책
연락처 - 이메일. 전화번호. 회사주소 등

ⓐ 업무상 이메일의 끝맺음말로 사용할 수 있는 일반적인 표현
Sincerely / Sincerely yours,
Respectfully / Respectfully yours
Regards / Kind regards / Best regards

ⓑ 수신자를 익명으로 시작하였거나 부서 자체가 수신인인 경우
Yours faithfully

ⓒ 격식을 차리지 않는 사적인 이메일을 사용될 수 있는 표현
See you soon / Cheers / Your friend

ⓓ 직장 동료와 친구 모두를 대상으로 사용할 수 있은 표현
kind regards/ Best regards


CH.2 자기 소개 및 서론 작성

자기 소개 

메일을 시작할 때 본인 소개부터 시작을 하는 데요, 자신을 소개하는 표현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 입니다.
I am ~ / My name is ~ 저는 ~ 입니다.
I work for (at) ~ 저는 ~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I work as ~ 저는 ~로서 일하고 있습니다.
I am in charge of ~ 저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위 표현을 합치면,
I am Cyong  working at $$$ - 저는 $$$에서 근무 중인  Cyong  입니다.
으로 표현 할 수 있겠네요

work for 와 work at, work in 은 혼용이 가능하나, 
work for의 경우 어떠한 단체에서 일한다라고 표현하고자 할 때 주로 쓰이고
work at은 어디(위치)에서 일한다를 표현하고자 할 때 주로 쓰입니다.
work in은 어느 분야에서 일한다를 표현하고자 할 때 주로 쓰입니다.

서론
E-mail 발송의 본론에 들어가기 전에, 메일을 보낸 이유나 목적에 대해서 분명히 밝히는 것이 좋습니다.
모든 일이 기본이 예의인 만큼 밝고 긍적적으로 친근한 어조로 공손하게 작성할 수 있도록 신경씁시다

ⓐ 격식적인 표현
I am writing to inform ~ ~을 알려드리기 위해 연락드립니다.
This is to let you know ~ ~을 알려드리기 위해 연락드립니다. 
This is in regard to ~ ~에 관해 연락드립니다.
I am writing with regard to ~ ~에 관해 연락드립니다.
I am writing to enquire about ~ ~에 대해 문의하기 위해 연락드립니다.

ⓑ 비격적인 표현
Thank you for ~ ~에 대해 감사합니다.
Thank you for contacting ~ ~에게 연락주셔서 감사합니다.
Thank you for your enquiry. 문의주셔서 감사합니다.
This is to ~ 이 글은 ~을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CH.3 제안 및 요청하기

제안하기 
업무에 대해서 제안이나 솔루션을 제공할 때 주로 쓰이는 표현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It might be better to ~
It might a good idea to ~
I would suggest ~
I would like to suggest that ~
I suggest (recommend, propose) that ~

요청하기
업무 요청할 때 주로 쓰이는 표현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을 부탁드립니다.
I would like to request ~
I would appreciate it if you could ~ ?
Could you please ~ ?

승락 & 거절표현
제안이나 요청을 승인 또는 거절할 때 주로 쓰이는 표현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하겠습니다.
I am willing to ~
I am able to ~
I am happy to ~
I am pleased to ~
It is my pleasure to ~

해드릴 수 없습니다.
Unfortunately (Regrettably) ~
I am sorry ~
I regret to ~
I am unable to ~
I cannot make any ~

받아들이도록 하겠습니다.
I accept (approve, grant) ~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I am unable to accept (approve, grant) your offer ~

CH.4 문의 및 회신하기


문의
의문사항은 간결하고, 구체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좋습니다.

Please let me know if ~
Would you please give me ~
Could you tell me ~
Can you explain ~
I'd like to know ~
I would like to enquire if ~
I would like to enquire about ~

ex) Would you please give me a rough estimate of the costs?

회신
회신할 때 먼저 문의나 관심에 대한 감사표현 한 뒤에 필요한 정보나 자료를 말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감사표현
Thank you for ~
Thank you for your enquiry.
Thank you for your enquiry of ~
Thank you for your enquiry about ~
Thank you for your enquiry regarding ~
Thank you for contacting ~

~대한 답장으로 메일을 씁니다.
I am writing in response to ~
With regard to your enquiry ~
I responding to youre e-mail of ~

ex) With regard to your enquiry, we are glad to inform you that your proposal has been accepted.

추후에 연락드리겠습니다.
We will get back to you shortly.
We will contract you again if there is an update
I will be in touch with you again in the near future.
One of our staff weill be in touch with you within ~
I will get back to you as soon as I can
I will get back to you ASAP

메일 수신 확인 표현
We have now received your mail
This is to confirm that we have received ~
We confirm that we have received ~

CH.5 계획 및 일정 변경하기


계획
어떤 계획에 관해 알리고자 할 때 필요한 표현으로 시제는 기본적으로 be going to ~ 또는 진행형을 사용한다는 점에 유의해야 합니다.

I am going to  ~ 
I am having ~
I anticipate that ~
I plan ~
I am planning ~
I have in mind to ~
I am considering ~
I will consider ~
I will take into account ~
I have to take into consideration ~

ex) I have in mind to extend the contract for another year.

결정
결정과 관련도니 표현으로 decide 이며 TO부정사 또는 전치사를 사용하여 의미를 확장시킬 수 있습니다.

I decided to 
I made up my mind to  ~
I have decided not to ~
I have decided against ~
I came to the conclusion that ~
I arrived at the conclusion that ~
I reached the conclusion that ~

ex) I have dicided not to proceed with the business.
ex) I reached the conclusion that I wouldn't be offering you another contract

장소 및 일정 변경

The place has been changed from ~ to ~
The meeting has been delayed from ~ to ~
The meeting has been moved up ~
The date has been moved forward from ~ to ~

ex) The date of the conference has been moved forward from 18 December to 25 December 

CH.6 의견 및 관심 표현하기


의견
상황이나 상태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을 나타낼 때는 다음과 같은 표현을 사용합니다.

I my opinion ~
In my point of view ~
From my point of view ~
It looks as if ~
I figure that ~
As far as I am concerned ~
It appears that ~

ex) It looks as if you made a hasty decision.
ex) It appears that you have not time to lose.

사실 환기
어떤 사실에 대해 수신자에게 환기시키기 위해 다음과 같은 표현을 사용합니다.

I noticed that ~
I came to know that ~
I found that ~

ex) I noticed that your account information is not correct.
ex) I found that the copy machine on the second floor is not working properly.

관심
관심을 표현 할때는 의미를 강조하기 위해  very, strong, deep 등이 주로 사용됩니다.

I am interested in ~
I have a interest in ~

**
전치사 in 과 명사 또는 동명사를 사용합니다.

ex) I am interested in the position you are offering.

ex) I have a strong interest in being a distrbuor of your products in Asia market.

CH.7 정보 및 자료 제공하기


정보
정보를 제공할 때는 다음과 같은 표현을 사용합니다.

상기
Please note that ~
You should note that ~
It should be noted that ~

중립적 사실
I'd like to inform you of ~
I would like to notify you of ~
I am writing to inform you that ~

기쁜 소식
I am pleased to inform you ~
I am proud to announce that ~

나쁜 소식
I am regret to inform ~
I am sorry to announce that ~

자료제공

격식 있는 표현
Please refer to ~
I have herewith attached ~
I have herewith attached ~
The attached file contains ~

편하게 표현할 수 있는 표현
The file is attached
Please see the file attached.
I am sending you herewith ~
Please find the enclosed document ~

CH.8 이메일 또는 텍스트 메세지에 자주 사용하는 약어


약어
이메일을 주고 받다보면 친한 사이인 경우에는 종종 약어를 쓰곤 합니다.
갑작스럽게 약어를 받아보고 당황하지 않으려면 약어도 약간은 알아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가깝고 친한 상대에게 사용하는 약어에는 다음과 같은 표현들이 있습니다.

AKA : Also known as
ASAP : As soon as possible
B4 : Before
BRB : Be right back
BBL : Be bad later
BFN : By for now
BTW : By the way
FYI : For your information
IMO : In my opinion
IMHO : In my humble opinion
L8R : Later
lol (lawl) : Lots of laugh , Laughing out loud
MYOB : Mind your own business
NVM : Nevermind
OTOH : On the other hand
OMG (ZOMG, OMFG) : Oh my god
OMW : On my way
TLDR :  Too long did not read
TBH : To be honest

**참고
PT를 우리나라에서는 'Presentation'의 약자로 자주 사용하는데요, 실제 미국에서는 발표를 의미하는 약어로 쓰이지 않고, 'Physical Training' 또는 'Physical therapy' 로 쓰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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